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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1일 큐티입니다 ~^^

wkchurch 2018.05.11 07:13 조회 수 : 1

[금요큐티입니다]

 

이사야 60:10-22절을 보며 ‘사랑이 가득담긴 하나님의 징계’를 묵상합니다.

 

사랑하는 자녀를 징계하는 것과 원수를 벌할때의 차이는 분명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패역하고 바른 길로 가기를 원하셔서 한때 징계하셨지만 그 이후 은혜와 긍휼로 완전한 회복과 영영한 아름다움과 기쁨의 자녀로 축복하실 것을 선포하시는 하나님은 그 자녀를 향한 깊은 애정을 지니신 아버지임을 알게 합니다.

 

내가 노하여 너를 쳤으나 이제는 나의 은혜로 너를 긍휼히 여겼은즉 이방인들이 네 성벽을 쌓을 것이요 그 왕들이 너를 봉사할 것이며(10절)

 

전에는 네가 버림을 입으며 미움을 당하였으므로 네게로 지나가는 자가 없었으나 이제는 내가 너로 영영한 아름다움과 대대의 기쁨이 되게 하리니(15절)

 

네 백성이 다 의롭게 되어 영영히 땅을 차지하리니 그들은 나의 심은 가지요 나의 손으로 만든 것으로서 나의 영광을 나타낼 것인즉

 

그 작은 자가 천을 이루겠고 그 약한 자가 강국을 이룰 것이라 때가 되면 나 여호와가 속히 이루리라(21-22절) 

 

오늘하루, 사랑의 매를 맞고 있을지라도 낙담하지 말것은 그것  또한 나의 성장과 성숙을 위한 아버지의 사랑임을 깨닫고, 그의 기뻐하시는 삶의 방식을 선택하고 감격과 감사로 그의 동행을 즐거워하는 자녀로 살아갈때, 후히 주시고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부어주시는 하나님의 축복이 나와 내 공동체 뿐 아니라 다음 세대에까지 풍성히 전해지는 귀한 축복의 통로가 되시는 우리 귀한 믿음의 지체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he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