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

  • home
  • 커뮤니티
  • 큐티

5월 14일 월요일 큐티입니다 ~^^

wkchurch 2018.05.14 08:46 조회 수 : 20

[월요큐티입니다]

이사야 62:10-63:6절을 보며 ‘구원의 날에 홀로 죄값을 대신하실 구세주’을 묵상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의 긴 고통과 수치의 날이 끝나 가고 있습니다. 예언의 성취가 임박하여 구원의 길을 예비하고 기를 들어 만민에게 알리라 명합니다. 그런데 피묻은 구원자의 등장은 원수들을 홀로 처단하며 그들의 선혈로 옷이 더럽혀 졌기때문이라합니다. 

 

여호와께서 땅끝까지 반포하시되 너희는 딸 시온에게 이르라 보라 네 구원이 임하느니라 보라 상급이 그에게 있고 보응이 그 앞에 있느니라 하셨느니라(62:11절)

 

에돔에서 오며 홍의를 입고 보스라에서 오는 자가 누구뇨 그 화려한 의복 큰 능력으로 걷는 자가 누구뇨 그는 내니 의를 말하는 자요 구원하기에 능한 자니라(63:1절)

 

만민 중에 나와 함께한 자가 없이 내가 홀로 포도즙틀을 밟았는데 내가 노함을 인하여 짓밟았으므로 그들의 선혈이 내 옷에 뛰어 내 의복을 다 더렵혔음이니(3절)

 

오늘하루, 하나님을 마음에 두기를 싫어하고 사람이 그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한 수많은 죄악의 날들은 결국 홀로 피묻은 십자가를 지고 가신 예수님의 대속의 사건이 없이는 해결될 수 없었고 또 그것을 마음으로 믿고 입술로 고백할때에만 나의 죄의 문제가 해결되어 하나님께 갈 수 있는 유일한 길임을 진심으로 받아들일때, 그 사랑, 그 감사, 그 기쁨으로 날마다 깨어 그의 길을 준비하며 구원의 날이 우리 각자에게 임하시는 놀라운 삶의 여정을 살아가는 우리 귀한 믿음의 지체들 되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he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