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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5일 큐티입니다 ~^^

wkchurch 2018.05.15 08:08 조회 수 : 0

[화요큐티입니다]

 

이사야 63:7–19절을 보며 ‘자녀들이 기도할때까지 침묵하시는 아버지 하나님’을 묵상합니다.

 

오늘본문은 지금까지 하나님의 자기 백성을 향하신 신실하신 사랑과 긍휼을 먼저 찬양하고, 그러나 비록 패역하고 불순종한 이스라엘 백성일지라도 그런 아버지되심으로 은혜와 용서를 베풀어주실 것을 간구하는 이사야 선지자의 간절한 기도 장면입니다.

 

그들의 모든 환난에 동참하사 자기 앞의 사자로 그들을 구원하시며 그 사랑과 그 긍휼로 그들을 구속하시고 옛적 모든 날에 그들을 드시며 안으셨으나(9절)

 

주여 하늘에서 굽어 살피시며 주의 거룩하고 영화로운 처소에서 보옵소서 주의 열성과 주의 능하신 행동이 이제 어디 있나이까 주의 베푸시던 간곡한 자비와 긍휼이 내게 그쳤나이다

 

주는 우리 아버지시라 아브라함은 우리를 모르고 이스라엘은 우리를 인정치 아니할찌라도 여호와여 주는 우리의 아버지시라  상고부터 주의 이름을 우리의 구속자라 하셨거늘(15-16절)

 

오늘하루, 한때 주님의 자비와 축복이 풍성하다 지금은 그쳤는지 의심되는 시간을 보내고 계시다면 실수와 실패가 없으시고 과거부터 미래까지 절대 변함이 없으신 하나님 아버지, 나의 구주앞에 철저히 엎드려 간구할때임을 깨닫고, 내 삶의 주인되시며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아버지로 자녀들과 친밀하게 교제하시기를 원하시는 아버지 앞에 모든 것을 내어놓고 온전히 맡겨 드릴때, 아버지의 참 아버지되심을 회복해드리고 사랑과 존경으로 그의 자비와 축복을 온전히 회복하시는 우리 귀한 믿음의 지체들 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he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