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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22일 화요일 영적 시력을 회복해야 말씀의 의미를 압니다. 

 

마가복음 8:14-26

 

오늘의 말씀요약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바리새인들과 헤롯의 누룩을 주의 하라고 하십니다.

제자들이 말씀을 깨닫지 못한 채 떡이 없기 때문이라고 수군거리자,

예수님은 그들 마음의 둔함을 책망하시며 오병이어와 칠병이어 이적을 

상기시키십니다.

벳새다에서는 맹인 한 사람을 두 번에 걸쳐 안수해 고치십니다.

 

 

오늘의 기도

주님을 섬기면서도 여전히 말씀에 대한 무지함,

영적 무지함에서 벗어나지 못했음을 고백합니다.

거듭된 주님의 만지심에 만물을 보게 된 맹인처럼,

저 역시 지금은 부족할 지라도 성령의 조명하심으로 점점 더 

말씀을 밝히 깨달아 주님의 온전한 제자로 서길 소원합니다.

 

 

마가복음 8장15절

유대인들은 1년에 한 번 유월절을 기념합니다. 그 기간에는 그들의 집에서 누룩이 발견되지 않아야 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모든 떡을 누룩이 없는 무교병으로 만들었습니다(출12:14-20)

소량의 누룩만 있어도 한 덩어리 떡이 부풀듯이, 악한 가르침과 지도자들의 외식은 사회 전체에 스며들어

사람들을 오염시깁니다.

성도는 비록 사소해 보이는 악이라도 철저히 조심하고 멀리해야 합니다.

- 브루시 B 바톤 외 

 

 

——

두란노 [ 생명의 삶] 1월 호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