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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알의 밀알

wkchurch 2016.03.09 22:46 조회 수 : 63

 

세상은 교회가 크기를 보여주길 원하지 않습니다. 
세상은 교회의 숫자와 규모에 아무런 관심이 없습니다. 
대신 우리가 믿는 하나님을 보여달라고 말합니다. 
말로 말고 행동으로 보여달라 말합니다. 
성공이 아니라 섬김의 모습으로 보여달라 말합니다. 
 
주기철 목사님이 순교하시기 전 마지막 설교엔 이런 기도 제목이 나옵니다. 

  첫째로, 죽음의 권세를 이기게 하옵소서. 
  두 번째 제목은 장기간의 고난을 견디게 하옵소서. 그 고난이 장기간이 되면 나도 주님을 부인할까 봐 두렵습니다. 장기간의 고난을 견디게 하옵소서. 
  세 번째로 나의 노모와 처자와 나의 사랑하는 교우들을 주님이 돌봐 주십시오.
  네 번째, 의(義)에 살고 의에 죽게 하옵소서. 
  다섯 번째로 내 영혼을 주께 부탁하나이다. 

민족의 가장 힘든 시기라 할지라도 그때가 기독교인들이 가장 존경받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요한복음 12:24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 펌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