윔블던 한인교회 여전도회 파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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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에게는 여러 종류의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젊을때는 싱싱하고 순수한 육체적인 아름다움, 
배움을 더해가면서 생기는 지성미, 
나이가 들면서 깊어지는 원숙미 등등요.. 

하지만 어젯밤 
우리 교회여전도회 식구들의 아름다움은 
차원이 다른 새로운 종류의 아름다움이었습니다. 

삶의 굴곡과 현실 앞에 굴복하지 않고 
하나님을 의지하며 견뎌내어 완성되고 다듬어진, 
그래서 각자의 색깔이 가장 아름답게 투영되는 
영롱한 보석 조각들 이었습니다. 

한 교회안에서 이런 귀한 자리에 
함께 모이게 하시고 서로를 세워주는 모습 
세상 어느 송년파티에서도 볼 수 없는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참 한분 한분이 귀하게 느껴지는 밤이었습니다~ 
혜선집사님! 
내년에는 드레스입고 와도 별로 안튈테니 걱정말고 
이쁘게 입고와~~ 알았징?!^^

– 최은경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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