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말씀
10월 30일 토요일 큐티말씀 입니다. 고난당하는 이의 탄식은 무익하다 [욥기 15:1-16]
작성자
wkchurch
작성일
2021-10-30 10:38
조회
554
10월 30일 토요일 큐티 말씀입니다.
고난당하는 이의 탄식은 무익하다
하지 마십시오.
욥기 15: 1~16절
1 데만 사람 엘리바스가 대답하여 이르되
2 지혜로운 자가 어찌 헛된 지식으로 대답하겠느냐 어찌 동풍을 그의 복부에 채우겠느냐
3 어찌 도움이 되지 아니하는 이야기, 무익한 말로 변론하겠느냐
4 참으로 네가 하나님 경외하는 일을 그만두어 하나님 앞에 묵도하기를 그치게 하는구나
5 네 죄악이 네 입을 가르치나니 네가 간사한 자의 혀를 좋아하는구나
6 너를 정죄한 것은 내가 아니요 네 입이라 네 입술이 네게 불리하게 증언하느니라
7 네가 제일 먼저 난 사람이냐 산들이 있기 전에 네가 출생하였느냐
8 하나님의 오묘하심을 네가 들었느냐 지혜를 홀로 가졌느냐
9 네가 아는 것을 우리가 알지 못하는 것이 무엇이냐 네가 깨달은 것을 우리가 소유하지 못한 것이 무엇이냐
10 우리 중에는 머리가 흰 사람도 있고 연로한 사람도 있고 네 아버지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도 있느니라
11 하나님의 위로와 은밀하게 하시는 말씀이 네게 작은 것이냐
12 어찌하여 네 마음에 불만스러워하며 네 눈을 번뜩거리며
13 네 영이 하나님께 분노를 터뜨리며 네 입을 놀리느냐
14 사람이 어찌 깨끗하겠느냐 여인에게서 난 자가 어찌 의롭겠느냐
15 하나님은 거룩한 자들을 믿지 아니하시나니 하늘이라도 그가 보시기에 부정하거든
16 하물며 악을 저지르기를 물 마심 같이 하는 가증하고 부패한 사람을 용납하시겠느냐
[오늘의 말씀 요약]
데만 사람 엘리바스는 욥이 무익한 말로 변론한다고 비난합니다. 욥을 정죄한 것은 그 자신의 입술이라며, 그의 마음에 불만스러워하며 하나님께 분노를 터뜨린다고 질책합니다. 거룩한 자도 하나님 보시기에 부정한데, 가증하고 부패한 사람은 더욱더 용납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오늘의 기도]
저 자신의 허물은 감추고, 남의 허물은 들추어 정죄하진 않았는지 돌아봅니다. 들려오는 말을 뱀같이 지혜롭게 분별하고, 그 말에 비둘기 같은 순결함으로 온유하고 신중하게 반응하도록 도우소서. 오만한 태도를 버리고 사랑에 기초해 사람을 살리는 말을 하게 하소서. 아멘!
두란노 [생명의 삶] 10월호 중 입니다^^
고난당하는 이의 탄식은 무익하다
하지 마십시오.
욥기 15: 1~16절
1 데만 사람 엘리바스가 대답하여 이르되
2 지혜로운 자가 어찌 헛된 지식으로 대답하겠느냐 어찌 동풍을 그의 복부에 채우겠느냐
3 어찌 도움이 되지 아니하는 이야기, 무익한 말로 변론하겠느냐
4 참으로 네가 하나님 경외하는 일을 그만두어 하나님 앞에 묵도하기를 그치게 하는구나
5 네 죄악이 네 입을 가르치나니 네가 간사한 자의 혀를 좋아하는구나
6 너를 정죄한 것은 내가 아니요 네 입이라 네 입술이 네게 불리하게 증언하느니라
7 네가 제일 먼저 난 사람이냐 산들이 있기 전에 네가 출생하였느냐
8 하나님의 오묘하심을 네가 들었느냐 지혜를 홀로 가졌느냐
9 네가 아는 것을 우리가 알지 못하는 것이 무엇이냐 네가 깨달은 것을 우리가 소유하지 못한 것이 무엇이냐
10 우리 중에는 머리가 흰 사람도 있고 연로한 사람도 있고 네 아버지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도 있느니라
11 하나님의 위로와 은밀하게 하시는 말씀이 네게 작은 것이냐
12 어찌하여 네 마음에 불만스러워하며 네 눈을 번뜩거리며
13 네 영이 하나님께 분노를 터뜨리며 네 입을 놀리느냐
14 사람이 어찌 깨끗하겠느냐 여인에게서 난 자가 어찌 의롭겠느냐
15 하나님은 거룩한 자들을 믿지 아니하시나니 하늘이라도 그가 보시기에 부정하거든
16 하물며 악을 저지르기를 물 마심 같이 하는 가증하고 부패한 사람을 용납하시겠느냐
[오늘의 말씀 요약]
데만 사람 엘리바스는 욥이 무익한 말로 변론한다고 비난합니다. 욥을 정죄한 것은 그 자신의 입술이라며, 그의 마음에 불만스러워하며 하나님께 분노를 터뜨린다고 질책합니다. 거룩한 자도 하나님 보시기에 부정한데, 가증하고 부패한 사람은 더욱더 용납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오늘의 기도]
저 자신의 허물은 감추고, 남의 허물은 들추어 정죄하진 않았는지 돌아봅니다. 들려오는 말을 뱀같이 지혜롭게 분별하고, 그 말에 비둘기 같은 순결함으로 온유하고 신중하게 반응하도록 도우소서. 오만한 태도를 버리고 사랑에 기초해 사람을 살리는 말을 하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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