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말씀
2022년 1월 10일 월요일 큐티말씀 입니다. 육신의 부모를 공경한 하나님 아들 [누가복음 2:41-52]
작성자
wkchurch
작성일
2022-01-10 08:23
조회
480
샬롬 💕
2022년 1월 10일 큐티말씀입니다.
<<육신의 부모를 공경한 하나님 아들>>
<누가복음 2:41 - 2:52>
41 그의 부모가 해마다 유월절이 되면 예루살렘으로 가더니
42 예수께서 열두 살 되었을 때에 그들이 이 절기의 관례를 따라 올라갔다가
43 그날들을 마치고 돌아갈 때에 아이 예수는 예루살렘에 머무셨더라 그 부모는 이를 알지 못하고
44 동행 중에 있는 줄로 생각하고 하룻길을 간 후 친족과 아는 자 중에서 찾되
45 만나지 못하매 찾으면서 예루살렘에 돌아갔더니
46 사흘 후에 성전에서 만난즉 그가 선생들 중에 앉으사 그들에게 듣기도 하시며 묻기도 하시니
47 듣는 자가 다 그 지혜와 대답을 놀랍게 여기더라
48 그의 부모가 보고 놀라며 그의 어머니는 이르되 아이야 어찌하여 우리에게 이렇게 하였느냐 보라 네 아버지와 내가 근심하여 너를 찾았노라
49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나를 찾으셨나이까 내가 내 아버지 집에 있어야 될 줄을 알지 못하셨나이까 하시니
50 그 부모가 그가 하신 말씀을 깨닫지 못하더라
51 예수께서 함께 내려가사 나사렛에 이르러 순종하여 받드시더라 그 어머니는 이 모든 말을 마음에 두니라
52 예수는 지혜와 키가 자라 가며 하나님과 사람에게 더욱 사랑스러워 가시더라
<오늘의 말씀 요약>
예수님이 열두 살 때, 유월절 관례대로 예루살렘에 갔다 오는 길에 부모가 예수님이 없어진 사실을 알아챕니다. 예루살렘 성전에 계시던 예수님은 부모에게 자신이 아버지 집에 있어야 할 줄을 알지 못하셨느냐고 하십니다. 예수님은 지혜와 키가 자라며 하나님과 사람에게 더욱 사랑받습니다.
<오늘의 기도>
주님, 바쁘게 돌아가는 세상에 휩쓸려 여러 핑계를 대며 자주 주님 뜻을 거슬렀음을 회개합니다. 어제보다 오늘 더 믿음과 지혜가 자라고 하나님과 사람 앞에 사랑스러워지는 인생을 살게 하소서. 주님이 친히 보이신 겸손과 순종을 치열하게 배우고 실천하게 하소서.
두란노 [생명의삶] 1월호 중 입니다^^
2022년 1월 10일 큐티말씀입니다.
<<육신의 부모를 공경한 하나님 아들>>
<누가복음 2:41 - 2:52>
41 그의 부모가 해마다 유월절이 되면 예루살렘으로 가더니
42 예수께서 열두 살 되었을 때에 그들이 이 절기의 관례를 따라 올라갔다가
43 그날들을 마치고 돌아갈 때에 아이 예수는 예루살렘에 머무셨더라 그 부모는 이를 알지 못하고
44 동행 중에 있는 줄로 생각하고 하룻길을 간 후 친족과 아는 자 중에서 찾되
45 만나지 못하매 찾으면서 예루살렘에 돌아갔더니
46 사흘 후에 성전에서 만난즉 그가 선생들 중에 앉으사 그들에게 듣기도 하시며 묻기도 하시니
47 듣는 자가 다 그 지혜와 대답을 놀랍게 여기더라
48 그의 부모가 보고 놀라며 그의 어머니는 이르되 아이야 어찌하여 우리에게 이렇게 하였느냐 보라 네 아버지와 내가 근심하여 너를 찾았노라
49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나를 찾으셨나이까 내가 내 아버지 집에 있어야 될 줄을 알지 못하셨나이까 하시니
50 그 부모가 그가 하신 말씀을 깨닫지 못하더라
51 예수께서 함께 내려가사 나사렛에 이르러 순종하여 받드시더라 그 어머니는 이 모든 말을 마음에 두니라
52 예수는 지혜와 키가 자라 가며 하나님과 사람에게 더욱 사랑스러워 가시더라
<오늘의 말씀 요약>
예수님이 열두 살 때, 유월절 관례대로 예루살렘에 갔다 오는 길에 부모가 예수님이 없어진 사실을 알아챕니다. 예루살렘 성전에 계시던 예수님은 부모에게 자신이 아버지 집에 있어야 할 줄을 알지 못하셨느냐고 하십니다. 예수님은 지혜와 키가 자라며 하나님과 사람에게 더욱 사랑받습니다.
<오늘의 기도>
주님, 바쁘게 돌아가는 세상에 휩쓸려 여러 핑계를 대며 자주 주님 뜻을 거슬렀음을 회개합니다. 어제보다 오늘 더 믿음과 지혜가 자라고 하나님과 사람 앞에 사랑스러워지는 인생을 살게 하소서. 주님이 친히 보이신 겸손과 순종을 치열하게 배우고 실천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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