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큐티말씀

2022년 11월 8일 화요일 큐티 말씀입니다. /막내아우를 위한 유다의 자기희생 [창세기 44:14~34]

작성자
wkchurch
작성일
2022-11-08 11:07
조회
519
2022년 11월 8일 말씀입니다.

 

막내아우를 위한 유다의 자기희생

(창세기 44:14~34)

 

14 유다와 그의 형제들이 요셉의 집에 이르니 요셉이 아직 그곳에 있는지라 그의 앞에서 땅에 엎드리니

15 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어찌하여 이런 일을 행하였느냐 나 같은 사람이 점을 잘 치는 줄을 너희는 알지 못하였느냐

16 유다가 말하되 우리가 내 주께 무슨 말을 하오리이까 무슨 설명을 하오리이까 우리가 어떻게 우리의 정직함을 나타내리이까 하나님이 종들의 죄악을 찾아내셨으니 우리와 이 잔이 발견된 자가 다 내 주의 노예가 되겠나이다

17 요셉이 이르되 내가 결코 그리하지 아니하리라 잔이 그 손에서 발견된 자만 내 종이 되고 너희는 평안히 너희 아버지께로 도로 올라갈 것이니라

18 유다가 그에게 가까이 가서 이르되 내 주여 원하건대 당신의 종에게 내 주의 귀에 한 말씀을 아뢰게 하소서 주의 종에게 노하지 마소서 주는 바로와 같으심이니이다

19 이전에 내 주께서 종들에게 물으시되 너희는 아버지가 있느냐 아우가 있느냐 하시기에

20 우리가 내 주께 아뢰되 우리에게 아버지가 있으니 노인이요 또 그가 노년에 얻은 아들 청년이 있으니 그의 형은 죽고 그의 어머니가 남긴 것은 그뿐이므로 그의 아버지가 그를 사랑하나이다 하였더니

21 주께서 또 종들에게 이르시되 그를 내게로 데리고 내려와서 내가 그를 보게 하라 하시기로

22 우리가 내 주께 말씀드리기를 그 아이는 그의 아버지를 떠나지 못할지니 떠나면 그의 아버지가 죽겠나이다

23 주께서 또 주의 종들에게 말씀하시되 너희 막내아우가 너희와 함께 내려오지 아니하면 너희가 다시 내 얼굴을 보지 못하리라 하시기로

24 우리가 주의 종 우리 아버지에게로 도로 올라가서 내 주의 말씀을 그에게 아뢰었나이다

25 그 후에 우리 아버지가 다시 가서 곡물을 조금 사 오라 하시기로

26 우리가 이르되 우리가 내려갈 수 없나이다 우리 막내아우가 함께 가면 내려가려니와 막내아우가 우리와 함께 가지 아니하면 그 사람의 얼굴을 볼 수 없음이니이다

27 주의 종 우리 아버지가 우리에게 이르되 너희도 알거니와 내 아내가 내게 두 아들을 낳았으나

28 하나는 내게서 나갔으므로 내가 말하기를 틀림없이 찢겨 죽었다 하고 내가 지금까지 그를 보지 못하거늘

29 너희가 이 아이도 내게서 데려가려 하니 만일 재해가 그 몸에 미치면 나의 흰머리를 슬퍼하며 스올로 내려가게 하리라 하니

30 아버지의 생명과 아이의 생명이 서로 하나로 묶여 있거늘 이제 내가 주의 종 우리 아버지에게 돌아갈 때에 아이가 우리와 함께 가지 아니하면

31 아버지가 아이의 없음을 보고 죽으리니 이같이 되면 종들이 주의 종 우리 아버지가 흰머리로 슬퍼하며 스올로 내려가게 함이니이다

32 주의 종이 내 아버지에게 아이를 담보하기를 내가 이를 아버지께로 데리고 돌아오지 아니하면 영영히 아버지께 죄 짐을 지리이다 하였사오니

33 이제 주의 종으로 그 아이를 대신하여 머물러 있어 내 주의 종이 되게 하시고 그 아이는 그의 형제들과 함께 올려 보내소서

34 그 아이가 나와 함께 가지 아니하면 내가 어찌 내 아버지에게로 올라갈 수 있으리이까 두렵건대 재해가 내 아버지에게 미침을 보리이다

 

[오늘의 말씀요약]

총리 요셉의 추궁에 유다가 자신들 모두 노예가 되겠다고 합니다. 그러나 요셉은 베냐민만 남기고 떠나라 합니다. 이에 유다가 나서서 막내가 함께 가지 않으면 아버지가 죽을 것이라고 호소합니다. 또 아버지에게 자신이 담보가 되겠다고 했다며, 베냐민 대신 자신을 종 삼으라고 총리에게 간청합니다.

 

오늘의 기도

하나님, 영원히 죄의 종으로 살 수밖에 없는 저를 살리시려 예수님을 보내 주신 사랑에 감격합니다. 어제보다 오늘 더, 그 사랑을 제 삶에 선명히 새겨 가게 하소서. 다른 이들의 어려움을 볼 때 먼저 손 내밀고 적극적으로 수고하는 사랑의 사람이 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전체 1,125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1075
2022년 11월 9일 수요일 큐티 말씀입니다. /생명 구원을 위한 보내심, 사명을 깨달은 자의 용서 [창세기 45:1~15]
wkchurch | 2022.11.09 | 추천 0 | 조회 533
wkchurch 2022.11.09 0 533
1074
2022년 11월 8일 화요일 큐티 말씀입니다. /막내아우를 위한 유다의 자기희생 [창세기 44:14~34]
wkchurch | 2022.11.08 | 추천 0 | 조회 519
wkchurch 2022.11.08 0 519
1073
2022년 11월 7일 월요일 큐티 말씀입니다. /형제 사랑을 떠보는 요셉의 마지막 시험 [창세기 44:1~13]
wkchurch | 2022.11.07 | 추천 0 | 조회 528
wkchurch 2022.11.07 0 528
1072
2022년 11월 6일 일요일 큐티 말씀입니다. /‘샬롬’을 회복하는 형제들의 식탁 교제 [창세기 43:25~34]
wkchurch | 2022.11.07 | 추천 0 | 조회 495
wkchurch 2022.11.07 0 495
1071
2022년 11월 5일 토요일 큐티 말씀입니다. /예기치 않은 호의에 불안해하는 형제들 [창세기 43:15~24]
wkchurch | 2022.11.05 | 추천 0 | 조회 467
wkchurch 2022.11.05 0 467
1070
2022년 11월 4일 금요일 큐티 말씀입니다. /인간적 갈등에서 신앙의 결단으로 [창세기 43:1~14]
wkchurch | 2022.11.04 | 추천 0 | 조회 504
wkchurch 2022.11.04 0 504
1069
2022년 11월 3일 목요일 큐티 말씀입니다/하나님 섭리를 모르는 야곱의 두려움 [창세기 42:26~38]
wkchurch | 2022.11.03 | 추천 0 | 조회 505
wkchurch 2022.11.03 0 505
1068
2022년 11월 2일 수요일 큐티 말씀입니다. /죄를 뉘우치는 형들, 몰래 눈물짓는 요셉 [창세기 42:18~25]
wkchurch | 2022.11.02 | 추천 0 | 조회 504
wkchurch 2022.11.02 0 504
1067
2022년 11월 1일 화요일 큐티 말씀입니다. /요셉에게 주신 꿈 그대로 이루신 하나님 [창세기 42:1~17]
wkchurch | 2022.11.02 | 추천 0 | 조회 512
wkchurch 2022.11.02 0 512
1066
10월31일 월요일 큐티 말씀입니다. [창세기 41장 46-57절]
wkchurch | 2022.10.31 | 추천 0 | 조회 532
wkchurch 2022.10.31 0 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