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읽기
욥기 2장. 모든 것을 다 잃어도 믿음만은 지키리라.
작성자
wkchurch
작성일
2024-02-05 11:05
조회
476
제 2 장
사탄이 다시 욥을 시험하다
1 또 하루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와서 여호와 앞에 서고 사탄도 그들 가운데에 와서 여호와 앞에 서니
2 여호와께서 사탄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서 왔느냐 사탄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이르되 땅을 두루 돌아 여기 저기 다녀 왔나이다
3 여호와께서 사탄에게 이르시되 네가 내 종 욥을 주의하여 보았느냐 그와 같이 온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가 세상에 없느니라 네가 나를 충동하여 까닭 없이 그를 치게 하였어도 그가 여전히 자기의 온전함을 굳게 지켰느니라
4 사탄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이르되 가죽으로 가죽을 바꾸오니 사람이 그의 모든 소유물로 자기의 생명을 바꾸올지라
5 이제 주의 손을 펴서 그의 뼈와 살을 치소서 그리하시면 틀림없이 주를 향하여 욕하지 않겠나이까
6 여호와께서 사탄에게 이르시되 내가 그를 네 손에 맡기노라 다만 그의 생명은 해하지 말지니라
7 사탄이 이에 여호와 앞에서 물러가서 욥을 쳐서 그의 발바닥에서 정수리까지 종기가 나게 한지라
8 욥이 재 가운데 앉아서 질그릇 조각을 가져다가 몸을 긁고 있더니
9 그의 아내가 그에게 이르되 당신이 그래도 자기의 온전함을 굳게 지키느냐 하나님을 욕하고 죽으라
10 그가 이르되 그대의 말이 한 어리석은 여자의 말 같도다 우리가 하나님께 복을 받았은즉 화도 받지 아니하겠느냐 하고 이 모든 일에 욥이 입술로 범죄하지 아니하니라
친구들이 욥을 위로하러 오다
11 그 때에 욥의 친구 세 사람이 이 모든 재앙이 그에게 내렸다 함을 듣고 각각 자기 지역에서부터 이르렀으니 곧 데만 사람 엘리바스와 수아 사람 빌닷과 나아마 사람 소발이라 그들이 욥을 위문하고 위로하려 하여 서로 약속하고 오더니
12 눈을 들어 멀리 보매 그가 욥인 줄 알기 어렵게 되었으므로 그들이 일제히 소리 질러 울며 각각 자기의 겉옷을 찢고 하늘을 향하여 티끌을 날려 자기 머리에 뿌리고
13 밤낮 칠 일 동안 그와 함께 땅에 앉았으나 욥의 고통이 심함을 보므로 그에게 한마디도 말하는 자가 없었더라
욥기 2장. 모든 것을 다 잃어도 믿음만은 지키리라.
1. 사탄이 다시 하나님 앞에 섰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탄에게 욥의 신앙이 입증된 것을 확인하십니다. “네가 내 종 욥을 주의하여 보았느냐 그와 같이 온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가 세상에 없느니라 네가 나를 충동하여 까닭 없이 그를 치게 하였어도 그가 여전히 자기의 온전함을 굳게 지켰느니라(3).”
2. 하지만 사탄은 욥을 포기하고 여기에서 멈추지 않습니다. 더욱 욥의 신앙을 무너뜨리려고 집요하게 달려들고, 이미 욥의 몸에는 손을 대지 말라고 하셨던 하나님께, 그의 뼈와 살에 손을 대게 해달라고 부탁합니다. 그러면 틀림없이 주를 향하여 욕할 것이라고 하면서 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생명에 손을 대지 말라고 경계하시면서, 다시 사탄의 도전을 허용하십니다.
3. 하나님의 허락이 나기 무섭게, 사탄은 욥을 쳐서 발바닥에서부터 정수리까지 종기가 나게 하였습니다. 이미 자식을 포함하여, 모든 것을 잃은 욥은 비참하게 재 가운데 앉아 질그릇 조각으로 몸을 긁고 있습니다. 정신적으로, 정서적으로, 그리고 육체적으로 큰 고통 가운데 있습니다. 이 얼마나 비참한 모습입니까?
4. 욥처럼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믿음의 사람이라 할지라도 이런 자리까지도 내려갈 수 있습니다. 욥의 아내는 고통 속에서 신앙의 절개를 지키는 욥을 비웃습니다. “하나님을 욕하고 죽으라”라는 말은, 하나님을 모욕하고 자극하여 하나님께서 진노하여 생명을 거두어 가시게 하라는 말입니다(9). 마지막 남은 아내에게까지 이러한 말을 듣는 욥의 심정은 이제 무너지기 직전 아닐까요? 그러나 아담은 하와의 말을 듣고 범죄하였지만, 욥은 흔들리지 않습니다. 성경은 욥을 이렇게 기술합니다. “이 모든 일에 욥이 입술로 범죄하지 아니하니라(10).”
5. 이때 욥의 세 친구가 등장합니다. 이들은 다 욥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들이었습니다(15:10). 엘리바스의 고향, 데만은 에돔의 촌락이고, 엘리바스는 에돔 족속의 이름입니다(창 36:11). 수아 사람 빌닷은 아브라함의 후처 그두라의 아들인 수아의 후손일 수도 있습니다(창 25:2). 이렇게 친구들은 먼 길을 와서 알아볼 수 없을 지경으로 비참해진 욥의 모습에, 일제히 소리 질러 울고 겉옷을 찢고 티끌을 날리며, 밤낮 7일 동안을 함께 앉아 있었습니다. 이 7일 동안 이들은 욥의 고통이 심한 것을 보고, 욥에게 한마디도 건넬 수 없었습니다. 어쩌면 이 침묵의 7일이 앞으로 그들이 수많은 말들을 쏟아낼 그 모든 시간보다 욥에게 더 위로가 되었던 시간이었을 것입니다.
6. 욥이 아내에게 한 말을 주목하십시오. “우리가 하나님께 복을 받았은즉 화도 받지 아니하겠느냐(10)?” 이런 생각으로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이 있을까요? 우리에게 이런 믿음의 자세가 있을까요? 당신은 고난 가운데 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까? 그러나 우리는 복은 당연하고 화는 억울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복을 주셔야 할 의무가 없으십니다. 반면 죄인에게 율법의 저주와 형벌은 당연한 것입니다. 욥은 이 힘겹고 오랜 싸움에서 끝까지 하나님을 욕하지 않습니다. 그는 이렇게 말하는 셈입니다. “모든 것을 다 잃어도 믿음만은 지키리라.” 그렇습니다. 이것이 믿음이며, 하나님 앞에 사는 믿음의 자세입니다.
7. 욥과 같이 믿음이 신실한 사람이 이렇게 쫄딱 망할 수 있을까요? 이쯤 되면 사람들은 하나님에게 버림을 받았다고 단정할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망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하나님의 사람도 망할 수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죽으신 것이 그 증거입니다. 휠러 로빈슨(Wheeler Robinson)의 말입니다. “욥기는 복음 이야기의 초안이다. 그리스도 이전에 자기 십자가를 진 사람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얼마나 많은 하나님의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는 말씀입니까!
8. 욥의 믿음과 그 믿음의 자세에 의하여 하나님의 명예가 걸려 있습니다. 욥이 믿음을 지키면 하나님께서는 영광을 받으시지만, 욥이 하나님을 욕하면 하나님의 영광은 사탄 앞에서 무참하게 뭉개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함에도 하나님께서는 이 시험과 고난을 허락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욥을 믿으신 것입니다. 인정하신 것입니다. 욥은 이렇게 하나님께 인정받는 사람이었습니다. 우리는 어떨까요? 우리가 그토록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산다고 하면서도, 실제 우리의 삶은 욥에게서는 너무 멀지 않을까요? 정말로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고 있을까요? 오늘 나의 삶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안타까워하지는 않으실까요? 하나님은 오늘 우리의 믿음을 인정해주실까요?
기도: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날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살겠다고 소리치지만, 정작 하나님께 부끄러움이 되는 인생은 아니었는지 돌아보게 됩니다. 우리의 연약함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풀어 주실 때만이 아니라, 고통과 시험과 고난 가운데 있을 때도, 욥처럼 입술로 하나님께 범죄하지 않도록 우리 마음과 입술을 지켜주옵소서. 혹 모든 것을 잃게 된다고 할지라도, 끝까지 하나님을 붙잡게 하시고, 하나님의 주권과 하나님의 다스림에 순복할 수 있는 겸손한 마음을 부어 주옵소서. 모든 것을 잃어도 하나님을 향한 믿음만은 지키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사탄이 다시 욥을 시험하다
1 또 하루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와서 여호와 앞에 서고 사탄도 그들 가운데에 와서 여호와 앞에 서니
2 여호와께서 사탄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서 왔느냐 사탄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이르되 땅을 두루 돌아 여기 저기 다녀 왔나이다
3 여호와께서 사탄에게 이르시되 네가 내 종 욥을 주의하여 보았느냐 그와 같이 온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가 세상에 없느니라 네가 나를 충동하여 까닭 없이 그를 치게 하였어도 그가 여전히 자기의 온전함을 굳게 지켰느니라
4 사탄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이르되 가죽으로 가죽을 바꾸오니 사람이 그의 모든 소유물로 자기의 생명을 바꾸올지라
5 이제 주의 손을 펴서 그의 뼈와 살을 치소서 그리하시면 틀림없이 주를 향하여 욕하지 않겠나이까
6 여호와께서 사탄에게 이르시되 내가 그를 네 손에 맡기노라 다만 그의 생명은 해하지 말지니라
7 사탄이 이에 여호와 앞에서 물러가서 욥을 쳐서 그의 발바닥에서 정수리까지 종기가 나게 한지라
8 욥이 재 가운데 앉아서 질그릇 조각을 가져다가 몸을 긁고 있더니
9 그의 아내가 그에게 이르되 당신이 그래도 자기의 온전함을 굳게 지키느냐 하나님을 욕하고 죽으라
10 그가 이르되 그대의 말이 한 어리석은 여자의 말 같도다 우리가 하나님께 복을 받았은즉 화도 받지 아니하겠느냐 하고 이 모든 일에 욥이 입술로 범죄하지 아니하니라
친구들이 욥을 위로하러 오다
11 그 때에 욥의 친구 세 사람이 이 모든 재앙이 그에게 내렸다 함을 듣고 각각 자기 지역에서부터 이르렀으니 곧 데만 사람 엘리바스와 수아 사람 빌닷과 나아마 사람 소발이라 그들이 욥을 위문하고 위로하려 하여 서로 약속하고 오더니
12 눈을 들어 멀리 보매 그가 욥인 줄 알기 어렵게 되었으므로 그들이 일제히 소리 질러 울며 각각 자기의 겉옷을 찢고 하늘을 향하여 티끌을 날려 자기 머리에 뿌리고
13 밤낮 칠 일 동안 그와 함께 땅에 앉았으나 욥의 고통이 심함을 보므로 그에게 한마디도 말하는 자가 없었더라
욥기 2장. 모든 것을 다 잃어도 믿음만은 지키리라.
1. 사탄이 다시 하나님 앞에 섰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탄에게 욥의 신앙이 입증된 것을 확인하십니다. “네가 내 종 욥을 주의하여 보았느냐 그와 같이 온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가 세상에 없느니라 네가 나를 충동하여 까닭 없이 그를 치게 하였어도 그가 여전히 자기의 온전함을 굳게 지켰느니라(3).”
2. 하지만 사탄은 욥을 포기하고 여기에서 멈추지 않습니다. 더욱 욥의 신앙을 무너뜨리려고 집요하게 달려들고, 이미 욥의 몸에는 손을 대지 말라고 하셨던 하나님께, 그의 뼈와 살에 손을 대게 해달라고 부탁합니다. 그러면 틀림없이 주를 향하여 욕할 것이라고 하면서 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생명에 손을 대지 말라고 경계하시면서, 다시 사탄의 도전을 허용하십니다.
3. 하나님의 허락이 나기 무섭게, 사탄은 욥을 쳐서 발바닥에서부터 정수리까지 종기가 나게 하였습니다. 이미 자식을 포함하여, 모든 것을 잃은 욥은 비참하게 재 가운데 앉아 질그릇 조각으로 몸을 긁고 있습니다. 정신적으로, 정서적으로, 그리고 육체적으로 큰 고통 가운데 있습니다. 이 얼마나 비참한 모습입니까?
4. 욥처럼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믿음의 사람이라 할지라도 이런 자리까지도 내려갈 수 있습니다. 욥의 아내는 고통 속에서 신앙의 절개를 지키는 욥을 비웃습니다. “하나님을 욕하고 죽으라”라는 말은, 하나님을 모욕하고 자극하여 하나님께서 진노하여 생명을 거두어 가시게 하라는 말입니다(9). 마지막 남은 아내에게까지 이러한 말을 듣는 욥의 심정은 이제 무너지기 직전 아닐까요? 그러나 아담은 하와의 말을 듣고 범죄하였지만, 욥은 흔들리지 않습니다. 성경은 욥을 이렇게 기술합니다. “이 모든 일에 욥이 입술로 범죄하지 아니하니라(10).”
5. 이때 욥의 세 친구가 등장합니다. 이들은 다 욥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들이었습니다(15:10). 엘리바스의 고향, 데만은 에돔의 촌락이고, 엘리바스는 에돔 족속의 이름입니다(창 36:11). 수아 사람 빌닷은 아브라함의 후처 그두라의 아들인 수아의 후손일 수도 있습니다(창 25:2). 이렇게 친구들은 먼 길을 와서 알아볼 수 없을 지경으로 비참해진 욥의 모습에, 일제히 소리 질러 울고 겉옷을 찢고 티끌을 날리며, 밤낮 7일 동안을 함께 앉아 있었습니다. 이 7일 동안 이들은 욥의 고통이 심한 것을 보고, 욥에게 한마디도 건넬 수 없었습니다. 어쩌면 이 침묵의 7일이 앞으로 그들이 수많은 말들을 쏟아낼 그 모든 시간보다 욥에게 더 위로가 되었던 시간이었을 것입니다.
6. 욥이 아내에게 한 말을 주목하십시오. “우리가 하나님께 복을 받았은즉 화도 받지 아니하겠느냐(10)?” 이런 생각으로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이 있을까요? 우리에게 이런 믿음의 자세가 있을까요? 당신은 고난 가운데 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까? 그러나 우리는 복은 당연하고 화는 억울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복을 주셔야 할 의무가 없으십니다. 반면 죄인에게 율법의 저주와 형벌은 당연한 것입니다. 욥은 이 힘겹고 오랜 싸움에서 끝까지 하나님을 욕하지 않습니다. 그는 이렇게 말하는 셈입니다. “모든 것을 다 잃어도 믿음만은 지키리라.” 그렇습니다. 이것이 믿음이며, 하나님 앞에 사는 믿음의 자세입니다.
7. 욥과 같이 믿음이 신실한 사람이 이렇게 쫄딱 망할 수 있을까요? 이쯤 되면 사람들은 하나님에게 버림을 받았다고 단정할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망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하나님의 사람도 망할 수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죽으신 것이 그 증거입니다. 휠러 로빈슨(Wheeler Robinson)의 말입니다. “욥기는 복음 이야기의 초안이다. 그리스도 이전에 자기 십자가를 진 사람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얼마나 많은 하나님의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는 말씀입니까!
8. 욥의 믿음과 그 믿음의 자세에 의하여 하나님의 명예가 걸려 있습니다. 욥이 믿음을 지키면 하나님께서는 영광을 받으시지만, 욥이 하나님을 욕하면 하나님의 영광은 사탄 앞에서 무참하게 뭉개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함에도 하나님께서는 이 시험과 고난을 허락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욥을 믿으신 것입니다. 인정하신 것입니다. 욥은 이렇게 하나님께 인정받는 사람이었습니다. 우리는 어떨까요? 우리가 그토록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산다고 하면서도, 실제 우리의 삶은 욥에게서는 너무 멀지 않을까요? 정말로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고 있을까요? 오늘 나의 삶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안타까워하지는 않으실까요? 하나님은 오늘 우리의 믿음을 인정해주실까요?
기도: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날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살겠다고 소리치지만, 정작 하나님께 부끄러움이 되는 인생은 아니었는지 돌아보게 됩니다. 우리의 연약함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풀어 주실 때만이 아니라, 고통과 시험과 고난 가운데 있을 때도, 욥처럼 입술로 하나님께 범죄하지 않도록 우리 마음과 입술을 지켜주옵소서. 혹 모든 것을 잃게 된다고 할지라도, 끝까지 하나님을 붙잡게 하시고, 하나님의 주권과 하나님의 다스림에 순복할 수 있는 겸손한 마음을 부어 주옵소서. 모든 것을 잃어도 하나님을 향한 믿음만은 지키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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