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말씀
2022년 10월22일 토요일 큐티 말씀입니다. [창세기 38장 12-23절]
작성자
wkchurch
작성일
2022-10-22 06:22
조회
498
10월22일(토) 오늘의 말씀입니다.
창세기 38장 12-23절
12. 얼마 후에 유다의 아내 수아의 딸이 죽은지라 유다가 위로를 받은 후에 그의 친구 아둘람 사람 히라와 함께 딤나로 올라가서 자기의 양털 깎는 자에게 이르렀더니
13. 어떤 사람이 다말에게 말하되 네 시아버지가 자기의 양털을 깎으려고 딤나에 올라왔다 한지라
14. 그가 그 과부의 의복을 벗고 너울로 얼굴을 가리고 몸을 휩싸고 딤나 길 곁 에나임 문에 앉으니 이는 셀라가 장성함을 보았어도 자기를 그의 아내로 주지 않음으로 말미암음이라
15. 그가 얼굴을 가리었으므로 유다가 그를 보고 창녀로 여겨
16. 길 곁으로 그에게 나아가 이르되 청하건대 나로 네게 들어가게 하라 하니 그의 며느리인 줄을 알지 못하였음이라 그가 이르되 당신이 무엇을 주고 내게 들어오려느냐
17. 유다가 이르되 내가 내 떼에서 염소 새끼를 주리라 그가 이르되 당신이 그것을 줄 때까지 담보물을 주겠느냐
18. 유다가 이르되 무슨 담보물을 네게 주랴 그가 이르되 당신의 도장과 그 끈과 당신의 손에 있는 지팡이로 하라 유다가 그것들을 그에게 주고 그에게로 들어갔더니 그가 유다로 말미암아 임신하였더라
19. 그가 일어나 떠나가서 그 너울을 벗고 과부의 의복을 도로 입으니라
20. 유다가 그 친구 아둘람 사람의 손에 부탁하여 염소 새끼를 보내고 그 여인의 손에서 담보물을 찾으려 하였으나 그가 그 여인을 찾지 못한지라
21. 그가 그 곳 사람에게 물어 이르되 길 곁 에나임에 있던 창녀가 어디 있느냐 그들이 이르되 여기는 창녀가 없느니라
22. 그가 유다에게로 돌아와 이르되 내가 그를 찾지 못하였고 그 곳 사람도 이르기를 거기에는 창녀가 없다 하더이다 하더라
23. 유다가 이르되 그로 그것을 가지게 두라 우리가 부끄러움을 당할까 하노라 내가 이 염소 새끼를 보냈으나 그대가 그를 찾지 못하였느니라
[ 오늘의 기도]
궁휼의 하나님.. 수렁으로 빠져가는 유다를 보며 하나님과 멀어진 인생의 혼돈이 제게도 있음을 고백합니다. 스스로 얕은 꾀를 이용해 부끄러움을 가리려 했던 어리석음을 용서 하소서. 저의 모든 수치를 가려주신 주님의 십자가 아래에서 참된 평안함과 질서를 회복하게 하소서 . 아멘!
창세기 38장 12-23절
12. 얼마 후에 유다의 아내 수아의 딸이 죽은지라 유다가 위로를 받은 후에 그의 친구 아둘람 사람 히라와 함께 딤나로 올라가서 자기의 양털 깎는 자에게 이르렀더니
13. 어떤 사람이 다말에게 말하되 네 시아버지가 자기의 양털을 깎으려고 딤나에 올라왔다 한지라
14. 그가 그 과부의 의복을 벗고 너울로 얼굴을 가리고 몸을 휩싸고 딤나 길 곁 에나임 문에 앉으니 이는 셀라가 장성함을 보았어도 자기를 그의 아내로 주지 않음으로 말미암음이라
15. 그가 얼굴을 가리었으므로 유다가 그를 보고 창녀로 여겨
16. 길 곁으로 그에게 나아가 이르되 청하건대 나로 네게 들어가게 하라 하니 그의 며느리인 줄을 알지 못하였음이라 그가 이르되 당신이 무엇을 주고 내게 들어오려느냐
17. 유다가 이르되 내가 내 떼에서 염소 새끼를 주리라 그가 이르되 당신이 그것을 줄 때까지 담보물을 주겠느냐
18. 유다가 이르되 무슨 담보물을 네게 주랴 그가 이르되 당신의 도장과 그 끈과 당신의 손에 있는 지팡이로 하라 유다가 그것들을 그에게 주고 그에게로 들어갔더니 그가 유다로 말미암아 임신하였더라
19. 그가 일어나 떠나가서 그 너울을 벗고 과부의 의복을 도로 입으니라
20. 유다가 그 친구 아둘람 사람의 손에 부탁하여 염소 새끼를 보내고 그 여인의 손에서 담보물을 찾으려 하였으나 그가 그 여인을 찾지 못한지라
21. 그가 그 곳 사람에게 물어 이르되 길 곁 에나임에 있던 창녀가 어디 있느냐 그들이 이르되 여기는 창녀가 없느니라
22. 그가 유다에게로 돌아와 이르되 내가 그를 찾지 못하였고 그 곳 사람도 이르기를 거기에는 창녀가 없다 하더이다 하더라
23. 유다가 이르되 그로 그것을 가지게 두라 우리가 부끄러움을 당할까 하노라 내가 이 염소 새끼를 보냈으나 그대가 그를 찾지 못하였느니라
[ 오늘의 기도]
궁휼의 하나님.. 수렁으로 빠져가는 유다를 보며 하나님과 멀어진 인생의 혼돈이 제게도 있음을 고백합니다. 스스로 얕은 꾀를 이용해 부끄러움을 가리려 했던 어리석음을 용서 하소서. 저의 모든 수치를 가려주신 주님의 십자가 아래에서 참된 평안함과 질서를 회복하게 하소서 . 아멘!
전체 1,125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추천 | 조회 |
| 1125 |
12월 29일 목요일 큐티 말씀입니다./우매와 지혜가 좌우하는 개인과 국가의 미래 [전도서 10:12 - 10:20]
wkchurch
|
2022.12.29
|
추천 0
|
조회 665
|
wkchurch | 2022.12.29 | 0 | 665 |
| 1124 |
12월 28일 수요일 큐티 말씀입니다. /우매의 위험성, 지혜의 필요성 [전도서 10:1 - 10:11]
wkchurch
|
2022.12.28
|
추천 0
|
조회 947
|
wkchurch | 2022.12.28 | 0 | 947 |
| 1123 |
12월 27일 화요일 큐티 말씀입니다. /예측 불가한 인생살이, 지혜자가 당하는 현실 [전도서 9:11 - 9:18]
wkchurch
|
2022.12.27
|
추천 0
|
조회 910
|
wkchurch | 2022.12.27 | 0 | 910 |
| 1122 |
12월 26일 월요일 큐티 말씀입니다. /살아 있는 현재, 더 좋은 삶을 추구할 기회 [전도서 9:1 - 9:10]
wkchurch
|
2022.12.26
|
추천 0
|
조회 644
|
wkchurch | 2022.12.26 | 0 | 644 |
| 1121 |
12월 25일 일요일 큐티 말씀입니다./ 왕을 찾아온 열정, 진정한 왕께 드리는 경배 [마태복음 2:1 - 2:12]
wkchurch
|
2022.12.25
|
추천 0
|
조회 670
|
wkchurch | 2022.12.25 | 0 | 670 |
| 1120 |
12월 24일 토요일 큐티 말씀입니다. /임마누엘로 오신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 [마태복음 1:18 - 1:25]
wkchurch
|
2022.12.24
|
추천 0
|
조회 691
|
wkchurch | 2022.12.24 | 0 | 691 |
| 1119 |
12월 23일 금요일 큐티 말씀입니다. /죄를 없애려고 오신 죄 없는 하나님 아들 [요한1서 3:1 - 3:10]
wkchurch
|
2022.12.23
|
추천 0
|
조회 648
|
wkchurch | 2022.12.23 | 0 | 648 |
| 1118 |
12월 22일 목요일 큐티 말씀입니다. /모순처럼 보이는 세상, 하나님만이 아시는 일 [전도서 8:9 - 8:17]
wkchurch
|
2022.12.22
|
추천 0
|
조회 667
|
wkchurch | 2022.12.22 | 0 | 667 |
| 1117 |
12월 21일 수요일 큐티 말씀입니다. /왕의 명령을 지키고 하나님을 의지할 이유 [전도서 8:1 - 8:8]
wkchurch
|
2022.12.21
|
추천 0
|
조회 679
|
wkchurch | 2022.12.21 | 0 | 679 |
| 1116 |
12월 20일 화요일 큐티 말씀입니다./균형을 위한 절제의 삶 [전도서 7:15 - 7:29]
wkchurch
|
2022.12.20
|
추천 0
|
조회 700
|
wkchurch | 2022.12.20 | 0 | 700 |
